수임처만 바뀌고 순서는 같은 업무
사업자번호와 조회 기간만 바꿔 같은 화면을 반복해서 여는 업무입니다. 자료 조회, 내려받기, 같은 양식 입력, 같은 문서 출력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세무 자동화 프로그램을 찾는 이유는 대부분 같습니다. 수임처만 바뀔 뿐 홈택스에서 하는 조회·입력·출력 순서는 똑같기 때문입니다. HADUN은 그 첫 1건을 녹화해 엑셀 수임처 목록만큼 반복하고, 건별로 결과를 남깁니다.
같은 화면을 같은 순서로 여러 번 여는 업무일수록 잘 맞습니다. 반대로 건마다 판단이 달라지는 업무는 자동화 범위에서 빼면 결과가 더 낫습니다.
사업자번호와 조회 기간만 바꿔 같은 화면을 반복해서 여는 업무입니다. 자료 조회, 내려받기, 같은 양식 입력, 같은 문서 출력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수임처 수십~수백 곳에 같은 작업을 돌릴수록 녹화 한 번의 효과가 커집니다. 화면에서 값을 읽어 다음 단계를 고르는 정도의 조건은 갈림길로 처리합니다.
수임처마다 검토 포인트와 예외 처리가 달라지는 업무는 녹화한 순서로 재현되지 않습니다. 이런 업무는 자료를 모으는 앞 구간만 자동화하고, 판단은 사람에게 넘기는 쪽을 권합니다.
신고서 최종 제출이나 실제 납부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는 자동 실행 범위에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HADUN에서는 그 직전까지만 준비하고 멈추게 구성하면 됩니다.
자동화 스크립트를 새로 작성하는 대신, 담당자가 이미 알고 있는 업무 순서를 그대로 기록합니다. 업무를 아는 사람과 자동화를 만드는 사람이 같아집니다.
클릭한 위치의 좌표만 남기면 창 크기나 배치가 조금만 달라져도 어긋납니다. HADUN은 클릭·입력 대상 요소를 여러 후보로 기록하고, iframe과 shadow DOM 구조까지 함께 남깁니다. 실행할 때는 후보를 차례로 시도해 대상을 다시 찾고 입력 결과를 확인합니다.
페이지 이동, 클릭, 입력, 선택, 키 입력, 스크롤, 대기, 탭 전환, 내려받기가 단계 목록으로 남습니다. 값이 잘못 들어간 단계는 목록에서 찾아 고칩니다. 조회 기간처럼 건마다 바뀌는 값은 변수로 바꿔 둡니다.
비밀번호와 인증 입력으로 판정된 값은 자동화 파일에 문자열로 적히지 않고 별도 참조로 연결됩니다. 실제 값은 실행 PC의 Windows 보호 저장소 경계에 두고, 프로필별로 사이트 계정을 골라 실행합니다.
홈택스를 포함한 어떤 사이트도 개편될 수 있습니다. 개편으로 단계를 찾지 못하면 실행은 그 지점에서 멈추고 보고서에 남습니다. 자동으로 새 화면을 학습하지는 않으므로 해당 단계를 다시 녹화해야 합니다.
한 업무, 한 수임처, 한 행으로 시작해 범위를 넓히는 순서를 권합니다. 아래 여섯 단계가 실제 도입 순서입니다.
수임처만 바뀌고 화면 순서는 같은 업무를 하나 고릅니다. 처음부터 여러 업무를 한꺼번에 옮기지 말고, 건수가 많고 판단이 적은 업무 하나로 시작합니다.
이용 신청과 승인이 끝나면 Windows 앱을 내려받아 설치합니다. 앱에서 로그인하면 이 PC가 사용 기기로 등록되고, 그 뒤부터 녹화와 실행을 같은 앱에서 합니다.
앱에서 브라우저 창을 열어 첫 수임처 한 곳의 업무를 끝까지 진행합니다. 페이지 이동, 클릭, 입력, 선택, 탭 전환, 내려받기가 단계로 기록됩니다. 스크립트를 따로 작성하지 않습니다.
사업자번호, 상호명, 조회 기간처럼 건마다 바뀌는 입력란에 엑셀 열을 연결합니다. 앱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수임처 목록을 채운 뒤 XLSX 또는 CSV로 다시 선택합니다.
처음에는 화면을 보이게 두고 인쇄·PDF 저장 건너뛰기를 고른 채 한 행만 실행합니다. 실행 보고서에서 단계 추적과 첫 실패 지점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해당 단계만 다시 녹화합니다.
한 행이 끝까지 성공하면 수임처 수를 늘립니다. 출력이 필요한 업무는 출력 직전까지 검증으로 한 번 확인한 뒤 PDF 저장이나 프린터 인쇄를 고릅니다. 출력 방식은 실행할 때 고르며 원본 레시피는 그대로 둡니다.
녹화할 때 값을 넣었던 입력란에 엑셀 열을 연결하면, 실행은 행 하나를 한 건으로 처리하고 다음 행으로 넘어갑니다.
엑셀 반복을 쓰는 작업에는 실행 화면에 입력 데이터 영역이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양식 XLSX를 내려받으면 그 작업이 요구하는 열이 순서대로 들어 있고, 각 열이 필수인지 일반인지도 표시됩니다.
행 오류 정책을 계속으로 두면 실패한 수임처를 보고서에 남기고 상태를 정리한 뒤 다음 행으로 넘어갑니다. 중단으로 두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 처음 도입할 때는 중단으로 두고 원인을 먼저 보세요.
표에 직접 입력한 값은 이번 실행에만 쓰이고 작업 파일이나 예약에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수식이 들어간 양식을 내려받아 썼다면 Excel에서 계산·저장한 뒤 선택해야 합니다. 실행 엔진은 수식을 다시 계산하지 않고 Excel이 저장한 값을 사용합니다.
실행할 때 프린터로 출력할지 PDF로 저장할지 고릅니다. 두 방식은 원본 레시피를 바꾸지 않고 그 실행에만 적용됩니다. 같은 자동화를 종이용과 보관용으로 나눠 씁니다.
기본 저장 폴더, 하위 폴더, 파일 이름을 각각 설정하고 각 칸에 엑셀 행의 값이나 화면에서 읽은 값을 연결합니다. 연도·월·사업자번호 같은 프리셋을 쓰면 수임처마다 다른 경로와 이름으로 PDF가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설정 화면에서는 실제 입력값 기준 경로 후보를 미리 보여 줍니다.
브라우저 인쇄 화면에서 바로 파일로 저장합니다. PDF 변환 프로그램이나 실물 프린터를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Microsoft Print to PDF는 선택지에서 제외했습니다.
실행이 끝나면 실제로 저장된 개수가 나옵니다. 대표 PDF와 결과 엑셀은 그 자리에서 바로 열어 봅니다. 수임처별 성공·실패는 실행 보고서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모든 인쇄 단계를 브라우저 내장 저장으로 PDF 파일로 남깁니다. 별도 PDF 드라이버나 실물 프린터가 없어도 됩니다.
모든 인쇄 단계를 선택한 프린터로 출력합니다. 실제 인쇄는 그 실행을 따로 승인하고 최종 확인을 거친 뒤 제출합니다.
인쇄창과 설정을 확인한 뒤 실제 인쇄나 저장 없이 닫습니다. 출력 전에 순서만 확인하고 싶을 때 씁니다.
인쇄 버튼과 인쇄창을 열지 않고 해당 구간을 생략합니다. 저장 경로 설정은 그대로 기억합니다.
저장 규칙과 반복 실행은 공개 업무 사이트에서 엑셀 행 기준으로 검증했습니다. 다만 홈택스 보안 문서 출력 자체는 아직 검증 범위에 들어 있지 않으므로, 실제 업무에 넣기 전에 해당 문서로 한두 건 먼저 확인하세요.
수백 건을 돌린 뒤에 확인할 것은 성공 건수가 아닙니다. 실패한 수임처와 멈춘 지점입니다. 보고서는 그 둘을 찾는 용도로 남습니다.
실행 보고서에는 행마다 완료·실패 상태와 오류가 발생한 위치가 남습니다. 어느 수임처에서 무엇이 멈췄는지 다시 되짚지 않고 목록에서 바로 찾습니다.
실행한 단계 순서, 스크린샷, 내려받은 파일과 수집한 값이 함께 기록됩니다. 예상한 화면이 실제로 떴는지 확인하면 재현 없이 원인을 좁힙니다.
실행 중에는 일시정지·재개·중지를 씁니다. 로그인 확인이나 예상하지 못한 화면처럼 자동 판단이 위험한 지점에서는 앱이 사용자 확인을 요청하고 기다립니다.
리포트 화면은 최신 30건부터 보여 주고 이전 기록을 이어 붙입니다. 선택한 보고서는 지우거나 ZIP으로 내보냅니다. 삭제는 되돌리지 못합니다.
자동화 범위를 정직하게 좁혀 두는 것이 실제 업무에서는 더 빠릅니다. 아래 항목은 HADUN이 대신하지 않습니다.
인증서 선택과 비밀번호 입력, 자동입력 방지 문자, 보안 프로그램 설치, 추가 본인확인은 사용자가 직접 처리합니다. 사이트의 보안 정책을 우회하는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최종 제출과 실제 종이 출력은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실제 인쇄는 그 실행을 승인받고 프린터 상태를 확인한 뒤 제출합니다. PDF 저장과 출력 직전까지 검증은 종이를 쓰지 않습니다. 순서를 확인하는 단계라면 이 두 방식부터 쓰세요.
예약 실행은 대상 PC에서 HADUN 앱 또는 트레이가 떠 있을 때만 동작합니다. PC 절전, 로그아웃, 앱 종료 상태에서 클라우드가 대신 돌려 주지 않습니다.
조회·수집한 자료가 실제로 맞는지는 담당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HADUN은 순서를 재현하고 결과를 기록할 뿐, 세무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보호 경계와 아직 남은 범위는 보안과 데이터 처리 문서에 구분해 두었습니다.
세무 업무에서만 나오는 질문을 모았습니다. 지원 환경, 보안 경계, 구독 조건처럼 제품 전반에 대한 질문은 자주 묻는 질문에서 답했습니다.
개발 단계가 없습니다. 담당자가 홈택스에서 첫 수임처 1건을 평소처럼 처리하면 그 클릭과 입력이 단계로 기록되고, 이후 실행은 기록한 순서를 따릅니다. 다만 사이트 화면이 바뀌면 그 단계는 다시 녹화하거나 고쳐야 합니다.
저장 규칙을 기본 폴더·하위 폴더·파일 이름 세 단계로 설정하고, 각 칸에 엑셀 행의 값이나 화면에서 읽은 값을 연결합니다. 연도·월·사업자번호 같은 값을 넣어 두면 행마다 다른 폴더와 파일 이름으로 저장되므로, 실행이 끝난 뒤 파일을 수임처별로 다시 옮겨 정리하지 않아도 됩니다.
권장하지 않습니다. 제출이나 실제 납부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는 사람이 확인하도록 남겨 두세요. 확인이 필요한 구간은 출력 직전까지 검증하는 방식으로 먼저 돌려 보고, 실제 인쇄는 그 실행을 따로 승인받은 뒤에만 제출합니다.
XLSX 또는 CSV 파일을 씁니다. 앱의 입력 데이터 영역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첫 빈 행부터 채운 뒤 파일로 선택하면 각 행의 값이 차례로 실행에 쓰입니다. 구형 XLS는 지원하지 않으며, 몇 건만 돌려볼 때는 표에 직접 입력해 이번 실행에만 씁니다.
실행 중 내려받은 파일과 저장한 PDF는 사용자가 지정한 Windows 폴더에 그대로 남고, 실행 보고서도 같은 PC에서 관리합니다. 레시피 본문이나 수집한 자료를 개발사 서버로 올리지 않으며, 서버에서는 계정·구독·기기 연결과 실행 권한 확인에 필요한 최소 정보만 처리합니다.